언론보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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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부 ‘북 EMP’ 우려, 방호시설구축 ... 터지면 군지휘시설 99%가 ‘먹통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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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자
작성일
2016-03-23 21: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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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래창조과학부가 ‘북의 EMP(전자기파핵탄)공격’에 대한 우려로 전력·금융·통신 등 주요기반시설에 대한 ‘방호시설’구축을 추진하기로 했다.

문화일보는 8일 정부가 범정부차원에서 이같은 내용의 EMP방어대책수립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.

신문에 따르면 정부관계자가 8일 “최근 북한의 연이은 핵공격도발위협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EMP폭탄공격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”며 “이에 대한 대응체계를 조속히 완비할 필요가 있어 EMP방어대책을 수립하게 된 것”이라고 말했다...

 

 

http://www.minzokilbo.com/xe/politics/26876